구는 지난 2010년부터 풍물축제 기간 공직자 희망자터를 열어 그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쓰고 있다.
올해는 홍미영 구청장을 비롯, 구 전 직원이 가정제품, 아동용품, 서적, 의류, 장신구 등 1300여점의 물품을 기증했다. 축제기간 중 1000여점 이상의 물품을 판매해 260만원의 수익금을 모았다.
구는 오는 11월초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할 계획이다.<사진=인천 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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