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 춘천 중도 선착장의 ‘자동차 극장’이 춘천시로부터 허가를 받지 못해 철거될 위기에 놓였다. 춘천에 처음 들어서 관심을 끌었던 자동차 극장은 월드컵 한국 경기를 시민들이 응원할 수 있도록 대형스크린을 통해 축구중계를 방영하고 있다.
중도 자동차극장은 강원도개발공사가 중도 유원지 개발 및 수익사업을 목적으로 추진했으며 지난해 9월 모집공고 및 두 차례에 걸친 심의를 통해 (주)광개토문화가 선정돼 극장을 개장했지만 17일 현재까지 시가 용도변경허가를 내주지 않아 강남동사무소로부터 스크린을 철거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한다는 공문을 받았다.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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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5.15 14:5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