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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2년부터 사슴을 키우기 시작, 현재 35마리 사슴을 기르고 있는 박종수씨(41)는 “지난 5일 오후 1시30분께 아주 건강한 흰사슴이 태어났다”며 “흰사슴은 돌연변이로 매우 희귀하다”고 설명했다.
지역주민들은 “월드컵 기간에 흰사슴이 탄생한 것은 우리나라가 16강, 아니 8강에 진출하는 징조로 보인다”고 감탄.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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