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아빠. 여기 보세요. 123 찰칵. 이렇게 가족사진 촬영이 시작됐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부모님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하지원 가족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훈훈한 모습이다” “너무 보기 좋다” “부모님 외모도 출중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송도형 온라인 기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