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 지난 6월3일 오후 3시께 광주시 동구 남동 이안기획 앞에 직경 2m, 깊이 3.5m 크기의 공동이 발생, 당국이 원인조사에 나섰다. 사고현장은 광주지하철 1호선 1구간 전남대병원~도청 구간이 지나는 곳이다.
동구청과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공동발생 신고를 받고 3일 응급조치를 한 뒤 4일 합동으로 원인조사를 벌인 뒤 복구했다.
한편 광주시지하철건설본부는 이 구간은 이미 지난달 30~31일 실드굴진을 했고 지반보강을 위한 그라우팅 작업을 완료한 상태이며 실드터널 깊이는 18.7m이나 공동발생 깊이는 3.5m로 15.2m의 차이가 발생, 실드공법 영향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전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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