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태작가 곽호경씨 등 일행은 지난 11일 오전 8시께 신안군 흑산면 홍도 1구 후박나무 군락지에서 바람까마귀 두 마리가 각기 따로 앉아 있는 것을 발견,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몸길이가 32cm인 이 바람까마귀는 몸 색이 금속성 광택이 나는 녹색이고 가슴에는 자줏빛이 도는 짙은 쪽빛 깃이 있다.
바람까마귀는 지난 1959년 11월 경남 고성에서 잡혔다는 기록이 있을 뿐 한국에서는 44년 만에 처음 발견됐다. [광주일보]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
화환 전쟁에 신상 유포까지…‘스타벅스 구호’ 배재고 사태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