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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정차할 수 있는 지점에 자리한 ‘양심껌통’은 높이 1백60cm 너비 50cm로 껌과 사탕이 들어 있으며 전방 1백m에는 ‘졸리면 껌통을 이용하세요’라는 안내간판이 설치돼 있다.
경찰서는 여주~양평간 37번국도, 여주~이천간 42번국도에도 양심껌통을 설치할 계획이다.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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