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 모델인 가솔린 트렌디의 경우 15만 원 인상, 2485만 원(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책정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하이브리드 전 트림의 가격을 10만 원 인상했다.
한편, 기아차는 월드컵 한정 모델인 ‘2015 K5 W스페셜’도 함께 시판한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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