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각남면 구곡리에 있는 싸움소 사육장에는 모두 1백11마리의 소가 사육되고 있다. 소 한 마리에 드는 월 사료비 12만원에다 약값과 인건비(관리사 9명) 등을 합하면 매달 2천만원의 돈을 쏟아붓는 셈. 그러나 언제 소싸움장이 개장될지 기약할 수 없어 청도군은 답답하기만 하다.
[매일신문]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우 김사랑 소유 김포 아파트 세무당국에 압류…체납 사유·금액 ‘눈길’
[단독] '사업비 13.8조원인데…' 강릉 AI 데이터센터 시행사 실체 추적
“뉴진스 못 잊는” 민희진이 밝힌 예술과 5·18 저항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