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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5월29일 오전 10시 서울미디어그룹 자회사인 <시사저널> 회장실에서 심상기 회장(왼쪽)이 방한한 요녕일보신문그룹 강봉우 사장 일행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 ||
요녕일보신문그룹 강봉우 사장, 정종호(丁宗皓·신문중심 부주임) 진학량(陳學良·요심만보 부편집장) 최소평(崔小平·감찰처장) 정기(鄭基·주임기자) 등 5명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7월 서울미디어그룹 심상기 회장이 중국 심양시 요녕일보신문그룹을 방문, 우호협력 조인식을 가진 데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다.
양사는 앞으로 ▲신문사간 인원 및 지면교류 ▲광고 교류 및 광고자원 개발 ▲스포츠 문화 예술 관광 국제회의 이벤트 공동개최 등을 보다 구체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요녕일보신문그룹은 <요녕일보> <요녕조선문보> 등 8개의 신문과 3개의 정기간행물을 발행하고 있으며 신문잡지 발행량은 1백50만부, 소속 임직원이 2천4백명에 달하는 중국의 주요 지방신문그룹. 하루 3백만장을 인쇄할 수 있는 첨단 인쇄시설을 갖추고 높은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요녕일보>는 북한의 <평양신문>과도 우호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