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생인 조남성 사장은 삼성 LED 대표이사와 삼성전자 LED사업부장, 제일모직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한편 지난 1일 제일모직과 합병을 완료한 삼성SDI는 기존 디스플레이 사업을 종료하고, 에니지와 소재부문 신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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