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생인 조남성 사장은 삼성 LED 대표이사와 삼성전자 LED사업부장, 제일모직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한편 지난 1일 제일모직과 합병을 완료한 삼성SDI는 기존 디스플레이 사업을 종료하고, 에니지와 소재부문 신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
[단독] '굽네치킨' 지앤푸드, '랜디스도넛' 운영사 인수…가족회사 본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