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자문사는 삼일회계법인이 맡으며, 매각방식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및 회사채 인수 방식이다.
동양건설산업 측은 오는 22일까지 LOI를 접수하고, 28일까지 예비실사를 진행한 뒤 29일 낙찰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동양건설산업은 시공능력 평가순위 63위의 종합건설회사이다. 지난 2011년 서울 내곡동 헌인마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의 부실로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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