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벌금 미납액은 22억 8000만 원 가량이다.
허 전 회장은 조세포탈로 선고받은 벌금 254억여 원 가운데 이른바 황제노역으로 30억 원을 탕감 받고 201억 원을 나눠 냈다.
허 전 회장은 6억 원대 탈세 혐의로 최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추가로 고발당해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사] 서울미디어그룹 민병관 ㈜시사저널사·㈜시사저널이코노미 대표이사 선임
'김건희 항소심' 이끈 신종오 판사 서울고법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유서 나와
대낮 공원서 두 살배기 '묻지마 폭행'한 60대 남성…'심신미약' 적용 여부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