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전성천초등학교는 교육복지 차원으로 진행되는 가족기능강화를 위한 “이음” 가족야영캠프를 12~13일1박 2일간, 충남 태안 몽산포 카라반 파크, 블루오션리조트에서 열렸다.
성선초등학교,갯벌체험
“이음” 에 어울리는 가족체험활동, 자연체험활동, 가족미션활동을 1박 2일 동안 수행함으로써 가족이 하나로 이어짐을 경험하고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를 회복하며 가족으로서 세대간의 이해를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토드럼서클’ 이라는 비언어적 음악매체를 활용, 다양한 아프리카 전통악기의 연주를 통해 캠프참가 가족들의 심리적 치유를 돕기에 의미 있는 체험활동이었으며 아프리카 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었다.
관계자는 지역기관연계(굿네이버스)과 함께 한 “가족캠프를 통해 가족 적응력 및 응집력이 강화되는 기회가 되었음을 기대하며 학생, 학부모님들의 자아존중감과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임진수 기자 ilyo77@ 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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