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grind365.com
탁 씨 등은 대구 수성구 중동, 범어동 일대의 대중목욕탕을 찾아 목, 어깨, 등, 다리 등에 새긴 잉어, 장미, 용 문신을 내보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문신 과시로 시민을 불안하게 해 3회 이상 경고를 받으면 즉결심판에 넘긴다”고 규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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