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행한 회사채는 3년물과 5년물이 각각 1000억 원 규모다. 3년물 발행금리는 2.619%, 5년물은 2.921%로 책정돼, 건설업계 최저금리 수준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 측은 “발행한 회사채는 발행 당일 모두 판매됐다”며 “현대엠코와 합병 이후 높아진 회사의 위상을 반영한 것으로 자평한다”고 밝혔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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