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찾아가는 힐링음악회로 무료 입장권은 공연 당일 현장에서 배부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을 편곡해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도청 문예회관에서 도민들이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진수 기자 ilyo7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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