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남 거제경찰서는 도박을 한 혐의로 수협장 A 씨(60)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 씨 등은 지난 29일 오후 2시 30분경 거제시 수협 본점 소회의실에서 판돈 50만 원을 놓고 카드 도박(훌라)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판돈과 카드 52매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박민정 기자 mmjj@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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