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김 전 지검장 사건에 대한 공정한 결정을 위해 오는 10일 열리는 광주고검 시민위원회에 회부했다고 밝혔다.
이는 경찰이 김 전 지검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지 두 달여 만에 내려진 것이다.
김 전 지검장은 지난 8월 12일 밤 11시 30분쯤 제주시 내 7차선 도로에서 5차례에 걸쳐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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