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환규 "이과가 부흥시킨 나라, 문과 지도자가 말아 먹어"
한동훈, 이재명 겨냥 "일제 샴푸 들고 투표장 가도 되겠나"
‘내가 알던 얼굴이 아닌데?’ 일본 시의원 선거 포스터 논란
세상만사 1665
르세라핌·비비가 밀렸다? 버추얼 아이돌이 뭐길래
이재명 "이제는 '파틀막'까지…대파로 테러라도 하나"
총선 사전투표 1100만 명 돌파…지난 총선보다 200만 명 더 참여
조국혁신당, 한동훈 '히틀러' 발언에 "상식부터 공부하길"
'테라·루나' 권도형, 미국에서 재판받나…한국 송환 무효화
한동훈 "이재명, 김준혁은 확신범…여성혐오 실수나 일탈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