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 4개 의대 218명 증원…내년부터 520명 신입생 모집
[22대 총선 대진표] ⑧대구·경북…링 위에 오른 친박계 부활하나
의대증원 2000명 쐐기 박은 정부…각 학교별 증원 인원 살펴보니
[단독] '기부채납 약속' 과연 지킬까? 해운대센트럴PFV 용도변경 제안 앞뒤
대구시-공공기관, 'TK신공항 건설·종전부지 개발' 맞손
[22대 총선 대진표] ⑦호남…민주당 아성 현역 대폭 물갈이
‘협력업체 직원 수술 참여 논란’ Y 병원 검찰 판단 늦어지는 까닭
[22대 총선 대진표] ⑥강원·제주…집토끼 단속 먼저! 텃밭을 지켜라
동서미래포럼 "도태우, 동서화합정신 정립 최선 다해"
'오구 플레이' 징계 받았던 윤이나, KLPGA 무대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