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M] '동정 같은 공감'은 필요 없는 이야기, 영화 '82년생 김지영'
[배틀M] '제미니 맨' 2명의 윌 스미스로 챙긴 절반의 스케일
[배틀M] '비스트', 숨쉴 틈조차 주지 않는 '이성민-유재명 스릴러의 완성'
[배틀M] 장난감에게도 그들만의 삶이 필요해 '토이스토리 4'
'액션 맛집' 강윤성 감독이 선보이는 멜로+액션+코미디='롱 리브 더 킹'
'기생충' 봉준호 감독 "한강에 괴물이 있었고, 열차가 눈 속을 달리듯, 이곳엔 가족이 있었다"
[배틀M] '더 보이' 극한까지 치닫는 중2병이 이런 것일까…
[배틀M] “한 시대가 끝났다, 그리고…” END에서 AND로 이어지는 ‘어벤저스: 엔드게임’
[배틀M] '스탈린이 죽었다!'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유머의 칼날
[배틀M] '덤보' 팀 버튼의 마법, 다시 한 번 세상을 날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