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체제' 선수협, 2차 드래프트 폐지 합의에 반발
임창용, 고액 체납자 6965명 명단 포함…2억 6500만 원 체납
전임 선수협 사무총장 김선웅 "고 최동원 선수가 지킨 조직인데…"
최동원 동상 앞에서 다짐한 그가…'선수협 판공비 논란' 암초 만난 이대호
1992 염종석-정민철 넘어설까? 장재영-김진욱 '라이벌 빅뱅'
소형준에게서 '괴물'의 향기가…KBO리그 달군 고졸 신인 투수들
FA 김용의, LG 잔류한다...계약기간 1년
양의지·원종현·유희관 포함…골든글러브 후보 87명 확정
이대호, '선수협 판공비 인상 논란'에 "사실이 아니다"
감독-단장-사장 '동갑 체제' 한화 새 감독 카를로스 수베로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