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 야구선수 프로 입단 실화냐? KBO 신인드래프트 뒷얘기
1999 한화의 기적 '그땐 그랬지'…KBO리그 추석연휴 명장면 7
이정호·나승현·김명제…'한때 특급 유망주' 파란만장 야구인생
“지명권 잃을 각오로…” 나승엽 택한 롯데 성민규 단장, 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롯데 나승엽 선택…성민규 "설득해 보겠다"
'졸렬택' 사건 당사자 홍성흔이 박용택에 건넨 조언은?
"박용택 능가할 선수 몇이나 되나" 은퇴투어 무산 야구계 속마음
'강속구 위에 광속구' 꿈의 구속 100마일 빅리거들
'7년 동행' 추신수-텍사스 "재계약 어려울 것"
2021 KBO 신인 드래프트, 최초로 '언택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