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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MLB 스카우트들이 주목한 ‘핫 플레이어’는 김하성

“연봉 250만 달러가 적정, 레그킥 타격폼 마이너스”…“나성범 삼진, 양현종 어깨 부정적 요인”

[제1484호] | 20.10.1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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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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