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또는 생존…엇갈린 한국인 메이저리그 도전자들
LG '투타 조화' 한화 '방망이 강화'…KBO리그 개막, 10개 구단 전력 점검
"내 유니폼에 선수 모두의 사인 받았다" 이정후·김혜성의 WBC 후기
이정후가 생각하는 WBC 패배 원인은?
16경기 56.1이닝 평균자책점 3.83…'레전드' 류현진의 국가대표 은퇴
'비빔밥 야구' 힘 못 썼다…도미니카전 완패로 마무리한 한국 WBC 여정
메이저리그 올스타급 ‘괴물 타선’…류지현호 8강 상대 도미니카공화국 전력
한화 출신 라이언 와이스 '3이닝 6K' 휴스턴 불펜서 존재감
[인터뷰] WBC 4경기 직관 '육튜브' 육청호 "대만 선수들 투지, 한일전 보는 줄"
호주전 이겨도 '잘 이겨야' 한다…WBC 미국행 경우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