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밝아 보여 오히려 호러물 여주로 뽑혔죠”
[인터뷰] 김연창 전 정보판단실장 “대공수사·국내정보수집은 국정원 존재 이유”
[인터뷰] '짱구' 정우 “왜 연기하냐고요? 그냥 좋아서…그 마음 담았다”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
[인터뷰] 김형균 차파트너스 본부장 “경영권보단 ‘좋은 기업시스템’ 승계 고민을”
[인터뷰] '압구정 슈퍼개미' 조문원 "주가누르기 방지법, 3대 꼼수 막아야"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시사회 오신 팬분들 무서워서 울상…감사하고 죄송"
[인터뷰] '가치투자 대가' 이채원 "변동성 점차 완화 '7000피' 불가능하지 않아"
[인터뷰] '메소드연기' 이동휘 "살면서 누구나 다들 연기 중…모두의 이야기 담고 싶었죠"
[인터뷰②] '왕사남' 제작 임은정 대표 "문제의 호랑이 CG, 돈 벌었으니 이제 수정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