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창호 형이 기회 한 번 준 것 같아요” 한종진 9단 28년 만의 첫 우승
[인터뷰] '전, 란' 박정민 "우정과 신분 사이 양가적 모습 담고 싶었다"
[인터뷰] 서양인 최초 총리배 입상 크루셀니츠키 발레리 “이세돌과 이창호 존경”
[인터뷰] '백설공주' 변요한 "정말 외로운 인물 고정우…벌거벗고 연기한 느낌"
[인터뷰] '굿파트너' 남지현 "마지막 은호의 프로포즈? 사실은 열린 엔딩이에요"
[인터뷰] '서울대 의대 제자 고발' 박성회 “위험 알고도 임상 계속…미필적 고의 살인”
[인터뷰] ‘수사 경력 30년’ 하동환 “요즘 간첩은 돈 때문에 한다”
[인터뷰] ‘포수 레전드’ 김동수 서울고 감독 “순수한 학생 선수 가르치는 보람 느껴”
[인터뷰] '굿파트너' 장나라 "차도변 변신 성공? 남지현과 반대로만 연기했어요"
[인터뷰] 우승 감독 이범호 "꿈 같은 일이 현실로 펼쳐졌다"
제1697호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