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호정 “삼성전자 간부, 기자출입증으로 국회 수시 출입”
“자문 한 두 번에 특혜는 억대?”…금융결제원장 전관예우 심각
서경배 회장 국감 불출석…“고열 진단을 정형외과에서? 국회 모독”
윤관석 정무위원장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우선 상임위라도 옮겨야”
이낙연 “BTS 병역특례에 말 아끼자”…당내 이견에 함구령
태영호, 20년 지기 조성길에 “북에 딸 두고 온 아버지 심정 헤아려야”
강경화 “남편 출국 경위를 떠나서 매우 송구스러워”
21대 국감 오늘 시작…‘격전지’ 국방위·외통위 주목
강경화 장관 남편 미국 여행 논란에 여야 일제히 비판
개천절 집회 봉쇄 놓고 여야 날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