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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태영호, 20년 지기 조성길에 “북에 딸 두고 온 아버지 심정 헤아려야”

“외교부 국감서 조성길 관련 질문 하지 않겠다”…보도 자제 요청

온라인 | 20.10.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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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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