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거물급 ‘친박 브로커'에 칼 겨누나
‘금배지는 과외 중' 초선 당선인들 공부 열기 후끈
더민주 "김영란법 입법예고기간, 충분한 보완 필요"
'운동권'과 '차르'가 호흡 맞을까? 우상호 원내대표의 앞날
김종인-문재인 시한부 동거 돌입…'새판짜기'는 예고된 수순
[리얼미터] 안철수·국민의당 호남 지지율 급락…文에 대권 1위 내줘
우상호 "전당대회 이후 김종인에게 적절한 자리 줘야"
정진석 "국회의장과 법사위 야당이 다 맡는 것은 무리" 반발
노회찬 "국회의장은 원내 다수당, 법사위원장은 야당이 맡는 게 합리적"
대권 잠룡들의 '페이스북 정치' 뜯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