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금일 3+3 회동, 주요 현안 포괄적 협상 시도
이장우 "개헌론? 홍문종 개인적 생각일 뿐" '선 긋기'
우윤근 의원, 피해자 신상정보 공개 없는 형사공탁 추진해 개인정보 유출 우려 없애
이완영 발언 일파만파, 새정치 "사과로 끝날 일 아냐"
조경태 의원, 비례대표 폐지통한 의원 정수 축소 계획 발표
하태경 "폭력 시위대로인해 부서진 차량들 원형 보존하자" 이색 제안
[진실혹은거짓]국정 교과서에 대한 진실. 네티즌의 생각은?
홍문종 '개헌론'에 친박계 "지금 개헌 얘기할 때냐"..'엇박자'
리얼미터 11월 2주차 여론조사 결과 발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지지율 1위 수성
황교안 "민중총궐기, 폭력으로 경찰에 상해 입히는 일 없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