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국감기간 방중 해명 "시진핑과의 약속 어길 수 없었다"
김문수, 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 원칙 적용 검토
[국감] 홍문표 “현직 기관장 참여 해수부 등록 단체, 3년간 국비 92억 받아”
[국감] 김상훈 "경제자유구역 개발완료지구 전체 면적의 10.1%에 불과"
[국감] 문병호 "방심위 시정요구, 일베 1934건 vs 오유 67건"
[국감] 배재정 의원 "언론인 금고 융자사업 부익부 빈익빈 심각"
하태경 의원, 삐라 논란에 대한 야당 사과 요구에 발끈
공공기관 ‘친박인명사전 증보판’ 뜯어보니
여야 위원회, 뭐가 다른가
비주류 ‘구당구국’ 움직임 심상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