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불출마 후폭풍…김기현으로 향하는 정치권 시선
윤재옥, 대한의사협회에 힘 대결 아닌 대화 요청
'친윤 핵심' 장제원, 총선 불출마 공식 선언
"44년 전 오늘"…이재명, 12·12 군사반란 언급한 까닭
류호정 "여성 징병제, 성역 아니야...병역에서 성 평등 논제로 꺼내야"
‘예측 적중할까?’ 이준석 “국힘, 내년 총선 90석도 얻지 못할 것”
김기현 "모든 기득권 내려놓겠다…사즉생 각오"
권성동 ‘주식 양도세 기준 완화’에 목소리 높인 까닭
배현진, 김기현 향해 목소리 높인 까닭
하태경, 김기현 사퇴 압박 "민주당 X맨 된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