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공저자로 미성년 자녀 이름 올린 대학교수들 무더기 적발
구미시, 국회의 시 금고 관련 자료 공개 거부
대법, '국정농단·경영비리’ 신동빈 회장 집행유예 확정
[군대 간 아들 1] “두부 공장했는데, 빈곤해 비관 자살이라니…”
주민 10명뿐인 섬마을 살인·자살…남은 건 미스터리뿐
"이름 빼고 다 그대론데 뭘" 특수부 폐지에 검찰 내부 '덤덤'한 까닭
조국, 장관직 사퇴 하루 만에 서울대로 복귀
이춘재, 화성연쇄살인 10건과 별도 4건 모두 저질러
정부, 돼지열병 막고자 접경지역 멧돼지 포획 나선다
문재인 대통령, 조국 법무부 장관 사표 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