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공공기관 88곳 전수조사 ③ 성과급] 1조원 적자여도 '잔치'는 꼬박꼬박
'음주 운전·불법 숙박업 혐의' 문다혜 1심서 벌금 1500만 원
2026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 3058명 확정
[시선25] '대선 후엔 다시 닫힐지 몰라' 봄꽃 만발 청와대 관람객 급증
전주페이퍼 전주공장서 '재 분출' 사고로 근로자 3명 전신화상
[단독] 노동청, 서울시의 '직장괴롭힘 1년 지나면 조사 안 한다' 매뉴얼 시정 권고
집중단속 했더니 2.6배 증가…경찰, 7개월간 딥페이크 성범죄 963명 검거
"떨어지고 끼이고" 지난해 하반기 중대재해처벌법 유죄 확정된 사업장 7곳 공개
"가족에 빚 떠안게 할 수 없었다" 용인 아파트서 50대 가장이 일가족 5명 살해
정부, 의대 정원 내년도 3058명으로 동결 유력…의료계 요구 수용하며 원상복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