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 3058명 확정
[시선25] '대선 후엔 다시 닫힐지 몰라' 봄꽃 만발 청와대 관람객 급증
전주페이퍼 전주공장서 '재 분출' 사고로 근로자 3명 전신화상
[단독] 노동청, 서울시의 '직장괴롭힘 1년 지나면 조사 안 한다' 매뉴얼 시정 권고
집중단속 했더니 2.6배 증가…경찰, 7개월간 딥페이크 성범죄 963명 검거
"떨어지고 끼이고" 지난해 하반기 중대재해처벌법 유죄 확정된 사업장 7곳 공개
"가족에 빚 떠안게 할 수 없었다" 용인 아파트서 50대 가장이 일가족 5명 살해
정부, 의대 정원 내년도 3058명으로 동결 유력…의료계 요구 수용하며 원상복귀 결정
라오스 미녀와의 꿈같은 결혼? 알고보니 2500만원짜리 사기극…국제결혼 사기 피해 급증
"한덕수 헌법재판관 지명 멈춰라"…이완규·함상훈 지명 효력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