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덕 부녀 향해 문용린 "패륜의 문제" 조희연 "가족사 확대 반대"
경기 양평 5급 공무원 살해 '내연관계 의심'
우현 장모, 소설가 곽의진 선생 별세
조용기 목사,"‘정몽준-남경필’ "선거승리 믿는다" 안수기도 논란
박근혜 대통령 명성교회 기도회 참석 "유병언 국민 기만…이미 없어져야 할 기업"
김기춘 실장-구원파의 질긴 악연
진중권 "고승덕 딸·조희연 아들, 영화 한장면처럼 극적"…넷심도 '복잡미묘'
구원파 기자회견 "김기춘 비서실장 꼭 버텨달라" 도대체 왜?
문용린 "고승덕 사태, 세월호 선장 팬티바람 도망 생각나" 원색비난
고승덕 "아픈 가족사, 청소년 봉사에 매진했던 이유"…넷심은 '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