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용린 "고승덕 사태, 세월호 선장 팬티바람 도망 생각나" 원색비난
고승덕 "아픈 가족사, 청소년 봉사에 매진했던 이유"…넷심은 '싸늘'
고승덕 후보 친딸 “박태준 전 포스코 회장 측과는 상관없는 일” 단호, 이유는?
고승덕 딸 고캔디, 친딸 의혹에 어린 시절 사진 전격 공개
고승덕 비판한 캔디 고 글에 표창원 "많이 아프다"
고승덕 딸 "아버지 교육감 자격 없다" 파문
세월호 절단 작업 중 숨진 잠수사, 형이름 빌린 ‘무면허’ 의문…범대본 몰랐나?
'세계 금연의 날' 남성 30대 흡연율 60%, 여성 흡연자 증가 추세...담배값 인상 재점화
'유병언 벤틀리 추격전' 오인 신고로 확인...신출귀몰 유병언 어디 있나?
[속보] 경찰, 유병언 탑승 추정 벤틀리 차량 추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