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청년층 1월부터 알뜰교통카드 혜택 강화
임신중절 의약품 합법화 멀어지나…현대약품 '미프지미소' 허가 자진 취하 사연
음대 입시 실기곡 유출한 전 연세대 교수 구속송치
교사 가슴 밀친 자폐 고교생에 법원 "교권침해"
3년 전 팬데믹 시초였던 중국, 글로벌 엔데믹 마지막 고비 되나
아파트 중개 담합이 무죄? '잠실 부동산단체 사건' 판결문 뜯어보니…
외국인 상주인구 130만 명…3만 명 줄고 고용률은 올라
고용노동부, 장애인 고용의무 불이행 436개소 명단 공개
법무부, 재판 시효 정지 도입…처벌 피하려고 해외 도피해도 소용없어
2023년부터 잘못 송금한 돈, 5000만 원까지 돌려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