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중증 환자 612명, 사흘연속 최다…신규확진 3938명
김병찬 피해 유족 “경찰, 신고하니 ‘같이 있는 사진’ 요구” 울분
화물연대 총파업 돌입, ‘안전운임제’ 지속 시행 촉구
코로나19 감염된 태아 국내 첫 사망…방대본 “영향력 측정 어려워”
직급 없애면 승진은? 삼성전자 인사개편안에 직원들 '부글부글'
‘대장동 핵심’ 유동규 첫 재판, 코로나19로 연기…‘3인방’ 재판과 병합
[현장] 조문객 대신 조화만…'전두환 장례식장' 첫날의 기록
키맨 잡아놓고…대장동 수사팀 '쪼개기 회식' 일파만파
아빠도 방조했나…경찰, ‘세 살 아동 학대사망’ 친부도 입건
공시생 아들 2000대 때려 숨지게 한 60대 친모…2심서도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