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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병찬 피해 유족 “경찰, 신고하니 ‘같이 있는 사진’ 요구” 울분

피해자 남동생, “김병찬에 사형, 부실대응 경찰 처벌해달라”

온라인 | 21.11.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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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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