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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7년 만에 세상에 나온 위작 논란 ‘미인도’ 일반 공개 현장 직접 가보니…

19일부터 ‘천경자’ 이름 없이 전시…유족 측 “추가 고소할 것”

[제1302호] | 17.04.1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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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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