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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독] 다스 협력사 대표 "MB 아들 이시형 경영권 승계 위해 에스엠 설립"

"'윗분' 지시라며 공장 빼앗아가…이동형이 '등신아 왜 뺏겼노' 나무라"

[제1331호] | 17.11.1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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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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