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스포츠종합

2018년도 ‘지현 천하’?…김지현, 제주 강풍 뚫고 시즌 첫 우승

2개 라운드 취소에도 합계 9언더…오지현 2위, 이정은 3위

온라인 | 18.04.09 15:14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