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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7년 전 못 막은 ‘불법 다단계’ 엠페이스, 첫 사기 혐의 인정 판결

피해액 최소 2조 원 추산, 지금도 회원 모집 중…사법당국 엇갈린 판단에 피해 확산 주장도

[제1447호] | 20.01.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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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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