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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진그룹 형제의 난’ 조원태 회장 완승…조현아 전 부사장 측 제안 부결

조원태 회장 연임 성공…현 한진칼 이사회 추천 이사들도 모두 선임

온라인 | 20.03.2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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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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