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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재외국민 선거 ‘투표소 반토막’ 여야 손익계산서

코로나19 여파 17만 명 중 8만 명 투표 불가…역대 선거 진보정당 우위였지만 지역구 영향 미미

[제1456호] | 20.04.0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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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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