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 슈틸리케(60)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저녁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평가전에서 후반 37분 아즈문에게 결승골을 허용해 0-1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 대표팀의 아자디 스타디움 전적은 2무 4패가 됐다. 이날 한국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6번째 도전에 나섰지만 끝내 ‘이란 원정 징크스’를 털어내지 못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내년 1월 호주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 출전한다.
[온라인 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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