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주)한독 김철준 사장과 가천대 길병원 김광원 연구원장, 암당뇨연구원 전희숙 부원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산학네트워크 구성을 통한 혁신클러스터 기반구축에 협력하게 된다.
또한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임상실험 수행, 기술정보 공유 및 연구개발시설 활용, 첨단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등에 협조하게 된다.
길병원 김광원 연구원장은 “연구중심병원 TOP3 반열에 올라선 가천대 길병원과 제약시장에서 60년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기업 한독과 협약을 맺고, 앞으로 환자를 위한 실질적인 기술을 개발, 산업화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